딴거 필요없고 좀 비이상적인 사람들이 매몰되어 '서로 죽여라!' 명령 받고 움직이는 곤충같음 멀리서 갤 구경하는 쪽은 신기하게만 보임ㅋ
카페에서 손님 없으면 가끔 갤질하는데 누가 뒤에서 볼까봐 가슴 조리면서 함
들키면 자살각.. 원래 이런거에 부담없이 너덜너덜한 사람은 모르겠지만
사회적으로 스펙하고 신뢰 탄탄대로 쌓아온 사람은 이런것도 흠이 됨
꼬투리 물고 늘어지면 안 잡힐 사람 없다지만 디시는 빼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