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 필요없고 좀 비이상적인 사람들이 매몰되어 '서로 죽여라!' 명령 받고 움직이는 곤충같음 멀리서 갤 구경하는 쪽은 신기하게만 보임ㅋ 카페에서 손님 없으면 가끔 갤질하는데 누가 뒤에서 볼까봐 가슴 조리면서 함 들키면 자살각.. 원래 이런거에 부담없이 너덜너덜한 사람은 모르겠지만 사회적으로 스펙하고 신뢰 탄탄대로 쌓아온 사람은 이런것도 흠이 됨 꼬투리 물고 늘어지면 안 잡힐 사람 없다지만 디시는 빼박이지....
너혹시 ㄱ
-근-
자의식 과잉이야ㅋㅋㅋㅋ
어법도 안맞게 글 쓰는 사람이 무슨ㅋㅋㅋ
'사회적으로 스펙하고 신뢰 탄탄대로 쌓아온 사람'
위에 댓글ㅋ...답변 해드리자면 부끄러운 갤질 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갤질 자체가 부끄러운 건데. 특히ㅋ 여기서 별것도 아닌 거에 흥분해서 충동적으로 댓글 달고 감정 소모하며 진흙탕 굴러다니는 건 끔찍하다
와 성공한 사업가시구나
ㅋㅋㅋㅋ 초등학교 국어 수행평가 같네 그런 수준의 선생질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ㅋ 이해합니다~
마음껏 웃고 뜯고 즐기고 네네 지금까지 쌓아온 디시력을 발휘해주세요~ 저는 갑니다ㅎㅎ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