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만 레시피로 내릴 때랑
카츠야 아이스 레시피로 내렸을 때랑

방금 1:16 물 투입 량만 정하고 대충 나눠부어서 추출 시간 5분 40초 대 넘기고도 다 안 내려가서 빼고 마신 게 제일 임팩트 있었어오.

그렇다고 와 맛있다! 는 아니었지만, 몬가.. 분하고 손해 본 느낌..
볼리비아가 넌 아직 준비가 안됐다! 라고 저에게 외치고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