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세요

우연히 무산소 원두 드립 커피를 먹게 되어 이 길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갑이 거덜나는거를 보자니 착잡해지지만 이 맛있는 커피를 끊을 수다 없네요.

지금까지 먹어본거중에 맛있다고 느낀거를 뽑아보면 코스타리카 라미니아 스테인리스, 코스타리카 엘디아만테 무산소, 그리고 무산소는 아니지만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노리아 카르나발 정도입니다.

혹시 위에 언급된 애들 외에 진하고 계피냄새 잘 올라오는 무산소 원두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