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엘리다 카투아이랑 비교하면 과일 산미부터 확 옴

찐득함이 아니라 깔끔함인데 생과일은 아님 네츄럴이라 그런가 터지는 생과일 느낌은 안 난다


엘리다 카투아이는 강한 초콜레티 다음 산미였다면 얘는 산미 다음 약한 초콜레티

꽃향만 따지면 타케시가 더 좋은 거 같음

첫 인상으로 따지면 내 취향은 확실하게 타케시 승

생과일의 깔끔함이나 플로럴 정도가 아니라 향신료 느낌 살짝 나와서 그런 듯


클래치에서 170g 쿠폰 써서 $38.5 냈는데

다시 사먹을 건가? 음.... 아마도?

저번 클래치 카밀리나 게이샤랑 비교하면 가격은 더 비싼데

맛 자체는 카밀리나가 더 취향

근데 향까지 하면 라마리아가 나은 듯

아이스로 내린다고 한다면 여름엔 카밀리나 사먹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