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는 더치임.
더치 브라질,콜롬비아,과테 혹은 중강배이상 블랜드(산미 적거나 없는거)로 내려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끔씩은 직접 타드리고, 직접 타드실 수 있게, 계량컵 같은거 놔두면 효과 좋음.

이 방법으로 아빠랑 할아버지 다 원두커피 좋아하시게됨.
더치를 시작으로 드립백, 드립 , 집에선 라떼랑 아메리카노 등등 다 드심.
처음엔 단맛에서 잘 못벗어나실수 있는데, 그럴때를 위해 바닐라 시럽 한통 사서 더치 바닐라라떼 아이스로 말아드리면 효과 좋음. (연유도 가능)
그리고 그렇게 드리다가 시럽빼고 드려도 이것도 괜찮다는 말 나온다. 그러다가 더운 여름에 아이스 더치나 아이스드립 드리면 그 시원한 맛에 입맛들이고, 이후 핫도 잘드심.

기억해라. 원두커피 전도 1타는 더치다. 더치만한게 없다.

(원두커피 학교 선생님이 한잔 주신 더치먹고 눈돌아가서 더치기구 자작으로 시작한 1인의 증언)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