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키누 브루잉버 4.4로 야프로 콜롬비아 엑셀소 슈거케인 디카페인을 드립을 내림
하리오 치고도 너무 꽉꽉 막혀서 5분을 돌파해서 아 씨발 조졌네 했는데 맛보니까 괜찮음
님들도 이런적 있음?
+ 호프만 말하는거보다도 덜 저어도 하리오 꽉 막히는데 무슨 문젠지 아는사람? 많이 풀어서 내렸는데도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