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문한 시럽 와서 오늘 점커믕도 아이스 바닐라 라떼


과테말라 엘 파라삭 블루제이드 풀리워시드 22g (4.13 로스팅) / 니체 기본 16.5단 / 추출온도 93도 / 프리인퓨전 7초 포함 30초 추출 / 32.7g + 얼음8개 + 우유 200ml + 바닐라시럽(마리브리자드) 30g



때 껄 룩 ㅋ

크으으

확실히 인공 바닐라 느낌이 적고 다른 시럽보다 좀 더 단거같음.
개인적으로 브라보콘 바닐라 느낌이라고 생각.

다른 시럽 먹어본거중에 내가 선호도 높았던거 순서대로 이야기하면

토라니: 바닐라 향 적당, 당도 적당. 질감은 몬가 아쉬운데, 저렴한데 맛 괜찮아서 선호함. 
모닌같이 생긴 국산: 저렴한데 바닐라향만 있는 카페시럽느낌인데 오묘하게 불량식품같은게 맛있더라 엌ㅋㅋㅋㅋ
모닌: 무난무난
다빈치: 커피빨 오지게탐. 어떤커피엔 진짜 안맞고, 바닐라향이 몬가 독특했음.
1883: 바닐라시럽이냐 바닐라향수설탕물이냐...... 줘도 안쓸거야

글고, 갠적으로 마리브리자드 장점.
푸어러기본으로 달린거 너무 좋다. 가격이 쿠팡1.2만인거만 감수가능하면 사먹을 만 할듯. 근데 계속 향어느정도 강한애들 먹다 이거 먹으니, 향이 살짝 아쉬운데, 토라니 한병사서 스까볼까 ㅋㅋㅋㅋㅋㅋ

냠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