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크라인더만 펀딩하고 뉴레버프레소 스텐드랑 달렸다가 플에어 프로2 눈에 들어와서  보다가 지르려고보니 블랙 품절...
플레어는 재고 들어오면 달릴건데
뉴레버프레소랑 플레어는 확실히 겹칠거같아서 일단 뉴레버 취소 후, 크라인더 컴프레소 조합으로 달렸다  왠지 컴프레소는 여행다닐 때 가지고다니기도 좋을거 같고 크라인더 원두받이랑 호환되는게 마음에 들었다 그동안 평도 양호하고 ㅎㅎ

이러다 결국 코만이로 갈듯하지만 코만이랑 플레어 한번에 지르긴 부담되서 일단 맛만보려한다

요약 크라인더, 뉴레버 사려하다 플레어 프로2 눈에 들어옴
뉴레버 취소 플레어 블랙재고 들어올때까지 기둘, 크라인더 컴프레소 조합 괜츈해보임 , 크라인더 컴프 펀딩함 ,. 플레어재입고되면 지를 꺼임 . 끝 잘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