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잠잠해지고 토목 공사도 해서 지금은 정보의 대운하 정도 됐나보다.

정보의 교류가 아주 간편해지고, 물리적인 한계가 해소되는 느낌이다.


그러니까 빨리 강정비 사업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