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빌로야 먹으러 갔는데, 빌로야가 없어요..
며칠 뒤에 다시 가야겠어요.
1호점에서 엄니랑 같이 가서 니카라과 운레갈로데디오스 ㅡ 라 아미스타드 아이스랑 과테말라 라 포르투나 게이샤 & 티피카 주문했습니다.
과테게이는 적당히 괜찮았고, 니카라과가 ㄹㅇ 포도맛이 대박이었습니다. 대존맛.
1호점이 12시 ~ 3시까지라 2호점으로 가서 짤에 나온 치즈케이크랑 밝은 블렌드 아아메랑 짙은 블렌드 아아메 마셨는데
오늘 밝은 대신 에콰도르 라파파야 싱글 에쏘였더라고요. ㄹㅇ 플로럴 열대과일이 아아멘데 입에서 터져서 대존맛이었습니다. 조만간 집에 원두 털고 둘 다 사볼 예정!
집앞카페가 부천의 빛이라니 부럽다!!
버스타고 30분인뒈..
하.. 저도 마셔보고 원두사고싶음... 그런 카페가 주변에 없슴다
서울로 자취방 가즈아ㅏㅏ
울산은「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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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로야는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