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진 1장부터 일단 시작하고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집에 온 첫날
숨어다니고 밥 몰래 먹던 쭈구리 시절
드디어 친해져서 애교 부리기 시작
슬슬 부엉이 닮기 시작
집사와 함께 자고 쇼파를 지배하기 시작
병원 데리고 가려고 속여서 이동장에 쏘옥
쇼핑백끈 몸에 둘둘 집사 도와줘라냥
겜하지 말라옹
닝겐은 안보이겠지ㅋㅋㅋ
목걸이 해서 화남
눈깔어라
날 두고 어디 갔다왔냥
눈물 뚝뚝
밥 줘라옹
땅콩 안녕하기 전에 마지막 그윽한 눈빛
깔때기 껴도 구석엔 들어가고 싶음
째릿
놀이해줄줄 알고 눈커짐


집사 외출해서 눈슬픔

풀뜯뜯
이렇게 해서 지금의 붱쟝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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