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알겠지만.. 돈 안남겨 먹고 똑같이 나누더라도..
궁시렁 거리는 놈들 반드시 나옴
그리고 실수 하면 관세 낼수도 있음.. 예전에 15만원 기준으로 관세 측정 할땐 아슬 아슬하게 주문하면 관세 터질 가능성도 매우 높았고 당해봤음..
뭐 좋은 사람들이야 그거 다 준다고 하지만 그런 놈들 몇 안됨
선장 한다고 해봤자 남는거 하나 없고 일부러 오면 택배 붙이러 가야 하는데.. 택배 기사가 수거 하러 오는게 아니라.. 택배 들고 가야 해서..
출근 할때 차 안타고 다니는 사람은 택배 붙이기도 번거로움.. 난 일하는 곳과 집 이랑 같은 동네라서.. 잠깐 붙일수 있었는데..
어 나 커핑룸 공구할때 관세물음 ㅋㅋ ㅅㅂ
그때 하셨던 분들이 넘 착하셔서 관세 엔빵분도 입금 해주심 ㅜㅜ
배송 크리에 관세 크리 물렸는데 생까는 놈도 제법 있었어.. 그래서 내가 다 손해볼순 없으니 커피가 너무 늦게 와서 애매하니.. 그간 알던 분들에게 선물로 주거나 그냥 커피값곱하기 천원에 팔기도 했는데..사실 잘해주는 분들 드물어
진짜 고마움을 모르는 새기들이랑 상종을 하면 안됨 ㄹㅇ - dc App
단순히 돈이 없어서가 아님.. 돈 많고 장비 자랑하는 새끼 대충 누구라고 하면 아 그넘이라고 할만한 놈도 생깜 ㅋㅋ
그런 흉흉한 세상도 있군요...
솔직히.. 선장 한명이서 다 감당하기엔 좀 불공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