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면 중복 근처일텐데..

각 다원에서 녹차냉차를 시음으로 내주면 느낌이 되게... 신선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늘상 뜨뜻한 물에만 우려서 마시기 나름인 걸 알면서도 그렇게 마셔야만 할 것 같은 느낌 꽤 받았는데 이 번엔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느낌을 주면 좋겠습니다.

높고 험한 절벽에 핀 꽃 분위기 그만 내고 여기 평지에 핀 꽃 분위기좀 냈으면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