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상 밸브 안막은 미개봉상태 열어봄 . 클레버
홀빈 거의 무향 찾으면 곡물 비슷한느낌
분쇄두 발효취 아직도 있음 대신 디개싱이 빨라
10분 뒤면 복숭아 바슷한거 올라옴
내린후 향기 복숭아
뜨거울때 낮은 산미 카카오 느낌 살짝 입에 붙음
중간온도 산미 올라옴 카카오 줄어듬 붙는느낌이 줄어듬
식었을 때 산미 많이 올라옴 복숭아향 올라옴
애매하다...
에티 첼바 내츄럴 무슨느낌인지 모르겠음
내일 남은거 먹어야지
에티 우라가 내츄럴 메인은 생견과류 느낌 망할 버번....
꽃 산미 다 느껴지는데 기름 견과류 느낌이 다 지배....
워시드도 비슷하게 느껴지던데 하.....
복숭아맛이 궁금하네요 저도 클레번데 주문할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