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디카 EC680 펌프개조 중고 오늘 사서 처음 돌려봤는데 완전 물퍽이 나왔네요;
맛에는 상관없는 문제라곤 하던데 왠지 신경쓰임;;
분쇄도는 그럭저럭 굵게 갈았는데 탬핑을 너무 강하게 해서 그런걸까요?
기본 플라스틱 스푼+탬퍼로 적당히 누르기만 한건데..
데디카 EC680 펌프개조 중고 오늘 사서 처음 돌려봤는데 완전 물퍽이 나왔네요;
맛에는 상관없는 문제라곤 하던데 왠지 신경쓰임;;
분쇄도는 그럭저럭 굵게 갈았는데 탬핑을 너무 강하게 해서 그런걸까요?
기본 플라스틱 스푼+탬퍼로 적당히 누르기만 한건데..
저가머신에선 특히 물퍽 신경 안쓰시는게 좋음. 근데 데디카 3웨이 벨브 없지 않음? 없으면 물퍽은 당연한거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초짜바리라서 뭐가 뭔지 잘 모름;; 3웨이 벨브가 뭐 어떤거임??
3웨이 벨브는 대충 추출 끝나면 역으로 압력 걸려서 추출하다 멈추면서 남은 압력 제거되면서 물기상당량이 배수통으로 배출되게 하는 벨브. 보통 그게 달린애들은 메뉴얼에나 기능에 백플러싱이라고 포타필터 낀상태로 물흘림켜서 내부 세척하는 기능있는데, 데디카는 없는거 봐선 3웨이 벨브 없는게 맞을듯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암튼 3웨이 벨브가 있다 > 추출후 너무 고운퍽이 아닌 한 물기가 상당량 잔여압과 함께 배출되서 물퍽 잘 안됨 / 3웨이벨브가 없다 > 잔여압과 물기가 배출이 안되서 추출하자마자 포타필터 빼면 튈 수 있고, 또한 추출 후 거품이 하단에 보일 수 있고, 퍽에 물기가 많음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전에 쓰던 모리츠 EM-1000G는 오프로 돌려서 수동으로 압력빼야 했고 물퍽 한번도 없었는데 그거랑은 또 다른거죠..?
모리츠도 3웨이 벨브는 없는거 같은데, 가능성은 가찌아보다 바스켓이 가압세게걸려서 필요 분쇄도가 더 굵었거나, 펌프 제한 제대로 안해놓은 저가형이라 과하게 압 걸려서 추출멈추면 잔여압이 과하게 많아서 물기가 다 빠졌을 수 있고요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맛은 괜찮으니 잘 쓰다가 다음엔 웰홈 KD-130으로 올려봐야겠어요ㅋ
추출하고 다음날 포터필터 분리하면 단단한 퍽이 배출될거임 - dc App
추출한거 그대로 냅두고 커피부터 다 마신담에 그 컵 설거지할때 포터필터 빼보면 뽀송함 ㅎㅎ 3웨이 밸브 없는 머신은 어쩔수 음서요
몇달전에 모리츠 EM-1000G 질러서 시작하고 오늘 막 바꾼거라서 뭐가 뭔지 몰라요;; 3웨이 밸브가 어떤 기능임????
위에 종이필터 깔면 덜해요 그렇게하고 전 뽀송하게 잘나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