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종 x 1종당 평균 5스푼 (10ml?) = 1.4L+ 가기전에 더블샷 아아 (240ml)1.6리터 넘게 마셔서 소변계속 마려움 ㅋㅋㅋ저녁커피는 라떼 마셔야징-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ㄷㄷ - dc App
카페인은 제 밥입니다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위 괜찮으세요 - dc App
한번도 위아픈적이 없음요 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ㄷㄷ 장난 아니네요 - dc App
가족유전: 카페인 영향 적거나 없음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부럽습니다... 축복받은 몸.. - dc App
하핳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야로나때문에 무서워서 못갔지만 커핑추! 아직 한번도 커핑 안해봤는데 꼭 한번 해보고싶다ㅋㅋㅋ
커핑은 1회차: 뭐지..? 이게 다 느껴진다고?!?! / 2회차: 음.. 이게 좀더 좋긴 하네 저건 애매하고 / 3회차: 와 나도 이제 느껴진다!! (+ 내가 느낀게 타인이 말한 노트와 겹치며 수긍가기 시작) / 4회차 이후: 점점 선호도,노트 느끼는것 이 명확해짐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으로 진행되는 ㄹㅇ 개꿀잼임요 ㅋㅋㅋ 코로나 끝나고선 진짜 한번은 해보는거 추천.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나는 최근에 사과노트 말하는게 뭔지 알게됨ㅋㅋㅋ 개인적으론 풋내같아서 영 취향이 아니게 되더라... 이런거 겹쳐지다보면 선호/비선호 노트가 명확해지겠지?
넹. 사과도 되게 갈리는데, 잘익은사과/사과/덜익은사과/아오리사과(청사과) 이런식으로 구분도 점차 되니깐 그중에 취향있을수도 있음. 암튼 커핑은 초반에 다른사람 (특히나 어딘가의 바리스타 혹은 좀 잘 알것같은분)이 혹시나 느낀점을 말한다면 느낀맛에서 공통점을 찾아보다보면, 나중엔 브루잉도 비슷하게 잘 느껴져서 좋아요 ㅎ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올ㅋ 지금은 브루잉 깡박치기로 배우고 있는데 커핑 꼭 한번해봐야할듯ㅋㅋㅋ 수고하셨음!
넹넹 ㅎㅎ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