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함급이 있어야 브랜드가치가 어느정도 인정받을 수 있음.


그 기함급이 기능이 다양하고 성능도 좋다? 그럼 말할것도 없지.



카메라 브랜드, 자동차 브랜드만 봐도 기함급에 힘주기위해 얼만큼 다양하고 많은 기능들을 연구하고 쏟아붓는지 보면 뭐....



그래서 엘로치오가 그거 낸것도 괜찮아 보임. 770만원이라는 가격은 기함이라 상징적이라고 생각하면 음...납득 못할정도는 아니지.




엘로치오가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좋은 이미지로 소개가 된다면 뭐 더할나위 없지. 근데 음...커피시장이 좀 낡은? 꼰대같은 문화가 있기도 하고


타성에 젖어있는 문화도 많이 보여서 엘로치오만 잘한다고 될거같진 않고 그렇다고 엘로치오가 지금 정말 잘하고 있다는 것도 아니긴 함.






브랜드가치가 어느정도 쌓여야 오래가긴 할테지만 그 점에서 보면 엘로치오는 살짝 싼티나는게 단점이지 흠.....제품 초기불량도 좀 있는 편이고?





란실리오 실비아 급의 저렴한 모델도 하나 있다면 라인업도 어느정도 구성되긴 할텐데 아직은 너무 마니악한것도 좀 문제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