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함급이 있어야 브랜드가치가 어느정도 인정받을 수 있음.
그 기함급이 기능이 다양하고 성능도 좋다? 그럼 말할것도 없지.
카메라 브랜드, 자동차 브랜드만 봐도 기함급에 힘주기위해 얼만큼 다양하고 많은 기능들을 연구하고 쏟아붓는지 보면 뭐....
그래서 엘로치오가 그거 낸것도 괜찮아 보임. 770만원이라는 가격은 기함이라 상징적이라고 생각하면 음...납득 못할정도는 아니지.
엘로치오가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좋은 이미지로 소개가 된다면 뭐 더할나위 없지. 근데 음...커피시장이 좀 낡은? 꼰대같은 문화가 있기도 하고
타성에 젖어있는 문화도 많이 보여서 엘로치오만 잘한다고 될거같진 않고 그렇다고 엘로치오가 지금 정말 잘하고 있다는 것도 아니긴 함.
브랜드가치가 어느정도 쌓여야 오래가긴 할테지만 그 점에서 보면 엘로치오는 살짝 싼티나는게 단점이지 흠.....제품 초기불량도 좀 있는 편이고?
란실리오 실비아 급의 저렴한 모델도 하나 있다면 라인업도 어느정도 구성되긴 할텐데 아직은 너무 마니악한것도 좀 문제라 봄.
저렴: 마누스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근데 일반인한테 커피머신 130만원! 하면 흠.....실비아급이라는게 실비아 가격이란 말은 아님..ㅋㅋㅋㅋㅋ싱글보일러라면 충분히 더 저렴하게 만들수있다고 봄...
근데 과연 낼까요? ㅋㅋㅋ 제가보기엔 스스로 하이엔드 이미지 쌓으려는 느낌이라 초 보급형은 낼일 없을듯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근데 원래 이익은 저가형이 뽑기가 쉬워요. 더군다나 커피문화가 성장하고 있는 지금이라면? 제가 생각하기엔 진짜 기회임 이거
그렇긴 하죠. ㅋㅋㅋ 거기다 코로나시국이라 더더욱 집콕이니 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우선 홈페이지도 좀 갈아엎어야함. 마케팅에 돈을 좀 써야지 홈페이지가 그게뭔지
그래도 사람들은 브레빌 살 텐데 커창들이나 아 엘로치오 아시는구나 이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홈피갬성은 자르마누스 디자인보면.. 답이 나..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마누스정도는 E61의 클래식 디자인이라 하면 음...괜찮지만 자르는 좀 그렇죠. 나무색도 안어울리고 구조가 좀...;;
라겐? 그건가요
넹
과연 가성비가...될까요 라마르조꼬가 700선인댕
리네아는 가변압이 아니라는게 함정
그럼 로켓r9
그건 머 잘나와서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가격 정책이 좀 아쉬움.. 후발주자라 지금은 가성비로 밀어붙이다 니무말댜로 고객층, 브랜드이미지 쌓이면 그때 고급화해도될거같은데 당장은 너무 경쟁력 없어보임
기함급은 상징적인 의미죠. 실제로 그걸 팔아서 돈을 막 떼거지로 벌겠다. 그런의미로 내는 머신은 아니라는거
글치 언제까지 싼마이만 내놓을수 없는거지.. 쟤들도 알꺼야.. 저런거 개발하면 손해만 본다는거.. 어차피 대부분.. 실속 모델로 돈 벌고 하이엔드로는 돈 엄청 쓰는거야.. 사실 그 가격이면.. 굳이 그걸 살 필요 없다고 느끼는거고..
플래그쉽 내는건 좋은데 이걸 사야하는 그런 확실한 이유를 제시 못하면 그런게 있었던가 하고 그냥 잊혀져버리지.
아래로는 브레빌 위로는 디센트가 있어서 100~300짜리 좋은 머신 출시를 해야지 700짜리라 ㅋㅋㅋ
엘로치오 브랜드 가치 올릴려면 로고만 잘살리면 뜰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