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틴에서 젤라또 먹고대충유원지 들렀어요대충 한달만에 먹는 커피 같은데 원두는 온두라스 두 종에 산미 있는거랑 없는거 있다고 해서 걍 없는거 달라고 했어요원두 뭐냐고 물으면 좀 오타크 같으니까ㅎ요즘 위장병 앓아서 커피는 입도 안댔는데 어쩌면 카페인보다 커피산 자체가 위에 더 안좋다는 느낌이 들어요암튼 커피맛은 강냉이 꼭다리 씁쓸한 부분 먹는 느낌이에요 프루티한 커피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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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붘 가겠슴다! 서울 갈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아서 흑..
어쩐지 안보이시더라.. (2) 위장병.. 힘내세요..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코만단테로는 누나가 스타벅스 콩을 갈고 있고 EKG는 컵라면 포트가 되어버렸습니다...
앗 아아아..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산미 진짜 너무 자극적이야 사람이 예민해지고 공격적이게 됨
고통이 외부에 대한 공격성으로 표출되는 것 아닐까요
양배추즙 필수
양배추 안들더라고요ㅜㅜ
더마틴 좋겟당
만날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갔는데 만족스러웠어용
아씨 안보이던 중에 내가 알중이 되서 이제 버팔로가 뭔지 안다....
이제 버팔로도 못마시는 몸이 되어버렸...
쥭지마...
죽지는 않습니다... 죽도록 커피가 마시고 싶을 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