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가토로 먹으니 나름 괜찮네요.

로스팅 된 지 두어갈 다 되가는 로릭 아바야 게이샤랑 에콰도르 시드라 합쳐서 19g 플레어로 내렸는데

짜요 짜!

에잉 망했다 싶었는데, 아이스크림에 붓고 휘적 ㅡ 휘적 하다 먹어보니 약간 솔트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아요.

물론 짠 맛의 강도가 세지만, 이건 아이스크림을 더 넣어서 뭉개버리면 될거 같아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