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가토로 먹으니 나름 괜찮네요. 로스팅 된 지 두어갈 다 되가는 로릭 아바야 게이샤랑 에콰도르 시드라 합쳐서 19g 플레어로 내렸는데 짜요 짜! 에잉 망했다 싶었는데, 아이스크림에 붓고 휘적 ㅡ 휘적 하다 먹어보니 약간 솔트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아요. 물론 짠 맛의 강도가 세지만, 이건 아이스크림을 더 넣어서 뭉개버리면 될거 같아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최고!
설탕이 답이다
설탕 왕창 부어!
결론: 바닐라아이스크림은 진리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넘무 맛있읍니다! 실수해줘도 포용해주는 좋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