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웃 에콰도르 잠바미네 TD#2 시드라 허니
필리스커피 에티오피아 모레아 워시드
필리스커피 에티오피아 워레다 내추럴
이렇게 3종 간만 봤습니다
분쇄도는 핸드밀로 동일하게 가져감
위 사진은 모레아 워시드
하리오, 15.5그람, 94도 시작, 2분40 ~ 3분 끝
40초 간격으로 80그람씩 3번 부어줌
15.5 : 240 (대략 1 : 15.5)
모레아 워시드
오랜만에 만난 레몬청
클린컵 좋고, 바디감도 가벼워서
뜨거울 때는 레몬티에 설탕 살짝
식었을 때는 레몬홍차에 설탕 살짝
레리다 게샤 이후에 오랜만에 만족하는 레몬
컵노트 잘 공감이 됨
1트는 아로마 엄청 직관적으로 자스민이 꽂혔는데
2트는 아로마는 좀 뭉개지고 레몬청이 빡! 하고 떠버림
이유는 잘 모르겠구..
워레다 내추럴
꽃향, 블루베리, 복숭아 등등
블루베리는 마실때 보다는 추출 아로마가 더 강하게 뜨고
황도에 가까운 톤이 지배적이었음
쿰쿰내 별로 안나고 맛이 좋았습니다
카카오 쌉싸름함 살짝 있는데 내추럴이니까
에콰도르 잠바미네 TD#2 시드라 허니
노다웃 노트는 레드자몽, 석류, 히비스커스, 체리콕 (원두)
모모스 노트는 열대과일, 히비스커스, 시나몬 (생두)
모모스쪽이 조금 더 공감이 감
히비스커스차 그 자체인데 열대과일 단맛 조금
시나몬이 되고 싶었으나 되지 못하고
허브틱한 플로럴이 특이하게 나는 느낌
클린컵이 좋고 커피스럽지 않은 커피였음
이 녀석은 다음주에 시음하기를 추천했으니 묵혀두려구요
셋 다 로스팅은 취향에 맞는듯하고
필리스는 프로밧
노다웃은 아마도 이카와 같은데 이지스터일지도 모름
필리스는 살 거 없으면 또 살지도 모름
취향에 잘 맞음
자세한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