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만에 찾아냈다...


이빠이 조여서 1클릭 풀어내니까 적당함..


아예 안내려오거나 줄줄 새거나 그랬는데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주고


탬핑 세게 하니까 첫 손맛이 묵직하게 걸리는게 이거다 싶더라


크레마 좋고 에쏘맛 보니까 새콤한게 딱 좋았음...


얼음 넣고 물타마시니까 클린함...



근데 시발 20g 가는데 시간 너무 걸림


딸근에 힘이 불끈불끈함...


내일 세테 오니까 이제 이건 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