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님 제다한 얘기 보니 나도 하고 싶고..하지만 아는 다원이 없으니 만들러 갈 수가 없고..서울에 1인 1웍 1근(생엽) 제공하는 공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십년전에 만든 황차 진짜 맛있었는데..)
비행기값 싸던데 주말에 한번 다녀오시는건...
집안의 기둥이라 멀리 움직이질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