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대로 설렁설렁 보니
대진수알은 없고 하나통상 평화통상 같은 업체들 와서 머신팔고...
스트롱홀드는 본사에서 직접왔네요ㅋ
부자 로스터도 보이던데, 직접 묻지는 않았는데 앞에서 로스팅머신 야그하고 있노라니 다가오시다가 개인용 샘플 로스터 이야기 하니 돌아서는 걸로 봐선 앞으로 다시 소형 나오진 않을 모양
나머지 두리 트레이딩 이런 곳은 안보이는 것 같았고
부산 커피 업체 중 눈에 띄는 곳은 역시
트레져 / 모노스코프 / 레이지 커피 연합체
친구는 여기서 드립백 샀어요..
이외에 전국단위는 역시 고고커피 와있길레 디셈버 드리퍼랑 필터 최저가보다 천원 싸게 쌌네요.
사는김이 보니 고고커피 기준 카플라노 그라인더 샘플 가져다 놨고 8초쯤 풀리는데 예상 판매가 7-8만원이라고 합니다.
이외에 사실 많은 업체들이 와서 우리 원두 납품받으라고 하는데 매리트는 많이 안보이고...
머신도 무슨 부산 커피쇼 특가 할인가라고 붙여놨던데 그냥 평소 커작같은디 상담 글 보면 나오는 가격으로 줕여놨더라고요 ㅋ 할인율 거의 없는듯...
마무리는 길건너 신세계 가서 딤딤섬 갔다가 뜬금포로 보이는 건베 갔다가 마무리는 역시 모모스
콜롬비아 게이샤와 페루 뭐시기...
둘 다 맛났습니다.
특히 콜롬비아 게이샤 지금 판매중인 저건 그냥 포도주스던데요?
역시 부산서는 그냥 기승전 모모스.
오늘의 전리품은 디셈버 드립퍼고
젤 눈으로 봐서 신기했던건 중간의 눈꽃빙수기.. 갈아서 나오는게 아니고 급행으로 물줄기를 얇게 얼린뒤 대패로 다시 얇게 벗겨내는 거인줄 첨 봤네요 ㅋ
오우 카페쇼 ㅋ 하나통상 나 일하는 곳이랑 거래하는 곳인데 요새 저거 때문에 바빳구만...
하나통상이랑 평화상사는 준비한게 상당히 많더라고요. 부스도 크고 원두 시럽 에쏘머신 그라인더에 기타 카페 머신들..
또속음좌... 부산 카페쇼에서 또 속자
아니 또속음좌 까지는.. 이제 안속아요! 친구는 무궁화 커피인가 사서 소금.. 제가 안소금 ㅋ
카플라노 팔긴파나 8월에
일단 고고커피 부스 분 말로는 확정난거처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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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캐 아셨대요 리얼 포도주스 그 자체... 음미할 것도 없이 반티넨카 때 복숭아 마쉬멜로 나던 것처럼 향이 그냥 확 몰아치더라고요 ㅋㅋ
정확히는 달달한 포도주스는 아니고 그 와이니한 껍질채로 간 포도주스...?
고고커피! 디셈버 부럽습니다.. 이번 커피쇼도 볼게 없었나보네요... - dc App
사실 가자고 쪼은 친구가 자기 드립백커피 사겠다고 불러낸거라 ㅜ 느긋하게 보며 만지질 못했네요
건담 ㅋㅋㅋ
친구가 건덕 밀덕 이라 ㅋ
나람 똑같은 루트... 나도 커피쇼 30분보고 한숨푹쉬고 백화점 모모스로 바로감ㅋㅋㅋㅋ - dc App
정답은 모모스가 알고있었던것 ㅋㅋ 이번에도 모모스 커피는 좋았습니다! 빵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