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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걸 봤으면 시도를 해 봐야죠.

2인분 만드느라 짜게 우렸습니다.


6개, 250cc, 2분후 급냉

컵 3/5높이까지 채우고 나머지는 탄산수로 채움


털복숭아의 향과 털느낌이 아주 잘 납니다.

망고는.... 곯으면 이렇겠다 싶은 느낌??


아무래도 두 사람 먹을 거라고 짜게 우린데다 탄산수를 부은게 이런 참사를 부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