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돈 주고 산게 아니라 서비스 샘플로 받은 물건인데..


한 2주 병에 묵혔다가 갈아먹었음

재보니 얼추 20g이더라..



지금까지 먹었던 원두중 손꼽히는 향미..입안을 가득채우는 상큼함

커피를 내렸을때부터 느껴지는 새콤함

너무 괜찮은 원두같음


진짜 생각도 못하게 깜짝 놀랐음

아무 기대를 안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