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라 생각하고 나섰다가 저녁 햇빛에 나도 녹고 지에스 아메리카노도 녹고 편의점 얼음이 워낙 똥이라 잘 녹긴 하는데 더우니까 순삭되더라ㄷㄷ 대체 내가 왜 나갔을까... 초여름 꽃들이 이것저것 피어서 예쁘긴 함 흑당 카스테라 덜 느끼하고 맛맛 근데 시판 카스테라는 위에 껍질이 봉지에 달라붙어서 슬픔ㅠ 그 부분이 포인트인데 이제 백수의 왕 사자처럼 느긋하고 태평해진 붱이씨
허미 고영쓰 미춋따
요즘 살찌고 털도 쪄서 원판이 나오고 있음 집사 사생팬처럼 폰카 찍어대는 중,,
패랭이꽃인가요? 이쁘네요. 부엉이고 커엽고
패랭이꽃인가봐요 무슨꽃인지 익숙한데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붱이 커여움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