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부터 직원 수 매장크기 다루는 메뉴 등등
고려해야할 변수가 너무 많지 않나 싶네요
기존에 월 평균 얼마버는지 모르겠는데 장서 해본 적 없는 손님 입장에서 , 혹은 그냥 월급쟁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부정적인 결론이 나옵니다
월 겨우겨우 1500꽉 채우고 더 상권의 확장이 어려운 곳이라면 특히.. 그런 곳에서 순이익 100더벌어주면 10으론 너무 적은고 아닐까요 그게 되면 진짜 능력있는 스타(?) 바리스타라는 건데... 고작 인센티브가..월 10만...ㅎㄸㄸ 그런 일은 사장이 직접 뛰어야한다 생각합니다. 아니면 인센티브를 팍 팍 붓거나요
고려해야할 변수가 너무 많지 않나 싶네요
기존에 월 평균 얼마버는지 모르겠는데 장서 해본 적 없는 손님 입장에서 , 혹은 그냥 월급쟁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부정적인 결론이 나옵니다
월 겨우겨우 1500꽉 채우고 더 상권의 확장이 어려운 곳이라면 특히.. 그런 곳에서 순이익 100더벌어주면 10으론 너무 적은고 아닐까요 그게 되면 진짜 능력있는 스타(?) 바리스타라는 건데... 고작 인센티브가..월 10만...ㅎㄸㄸ 그런 일은 사장이 직접 뛰어야한다 생각합니다. 아니면 인센티브를 팍 팍 붓거나요
매출도 아니고 순이익?
매출이었음... 순이익이면 50% 정도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