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 없는 티라이크 + 쓴맛 안 튀는 과일 + 풍성한 바디
이런거 또 있나유...
근데 티라이크랑 바디감 높은게 공존할 수가 있던가...?
티라이크는 피니쉬 계열이고 바디감은 전반전인 느낌이니 가능은할듯
바디감 있지뉴않던데?
차같긴 하던데
근데 바디감은 추출법에따라서도 생기는거라
웨이브로 60 끊어치기 탁탁 하니까 바디감 올라오긴 하뮤
갠적으로 오리가미에 웨이브 끼워서 25g에 60ml 뜸, 60ml씩 빠지면 붓기 반복으로 300ml 추출했을때가 젤 마싯엇음 ㅠㅠ
테츠야 레시피 쓰나보내
이거 머지? 저번에 어느 갤럼이 올린 해외 누군가의 레시피였는데 반티넨카 한정으로 마싯엇음.. 다른 애들로 하니 영...
태츠야 맞음ㅋ
레시피가 원두를 많이 가리더라 떫내 존나 올라오기도 하고
떫내 올라온다는거는 과다낼정도로 간당간당하게 애리는 레시핀가봐요? 그러면 바디감 있을수밖에 없겠네요 ㅋㅋ
근데 티라이크랑 바디감 높은게 공존할 수가 있던가...?
티라이크는 피니쉬 계열이고 바디감은 전반전인 느낌이니 가능은할듯
바디감 있지뉴않던데?
차같긴 하던데
근데 바디감은 추출법에따라서도 생기는거라
웨이브로 60 끊어치기 탁탁 하니까 바디감 올라오긴 하뮤
갠적으로 오리가미에 웨이브 끼워서 25g에 60ml 뜸, 60ml씩 빠지면 붓기 반복으로 300ml 추출했을때가 젤 마싯엇음 ㅠㅠ
테츠야 레시피 쓰나보내
이거 머지? 저번에 어느 갤럼이 올린 해외 누군가의 레시피였는데 반티넨카 한정으로 마싯엇음.. 다른 애들로 하니 영...
태츠야 맞음ㅋ
레시피가 원두를 많이 가리더라 떫내 존나 올라오기도 하고
떫내 올라온다는거는 과다낼정도로 간당간당하게 애리는 레시핀가봐요? 그러면 바디감 있을수밖에 없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