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에는 V60 플라스틱,
집에서는 블루보틀 드리퍼 주로 쓰는데
반티넨카는 요상하게 V60에서 티라이크한 느낌이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음.
심지어 삼실에선 Xeoleo로 갈고, 집에선 1Z Je로 가는데
삼실에서 내린게 티라이크 느낌을 더 잘냄.
온도도 94도로 같고, 그람은 20g
블루보틀로 내린건 뭐랄까? 티라이크 느낌 외에도 부가적인 맛이 같이 나와서 복잡하긴한데 깔끔함이 V60만 못한 느낌?
내가 블보를 제대로 못써서 그런가?
콜렉티브 웨이브 식으로 내리는데...
- dc official App
ㅇㅇ 나도 비슷하게 느낌! 개인적으로는 좀 복합성보단 특이한 맛이 팍 찌르는 애들을 밸런스 잡을 때 블보, 복합성일땐 V60을 쓰는 식으로 접근함ㅎㅎ
거 어차피 드리퍼차이는 분도 차이로 어느정도는 보완이.. 동일시간말고 추출속에 따라 분도 새로 잡으면이라 생각합니다 - dc App
je 분쇄도좀 알려주랑.. 몇이야?? 블보랑 v60 클레버 에프도 있으면 좀..헤헤
1Z Je로 검색하면 내가 쓴 후기 있음요. 대충 블루보틀 드리퍼 기준 3바퀴, V60 기준 3바퀴+10클릭? 근데 원두랑 배전도 따라 조정은 해야해서... 예전엔 3분30초쯤 끝나는게 좋았는데 반티넨카는 2분대에 끊는게 더 맛이 좋은듯해서 3바퀴+15클릭까지 풀어서 내려보려고함. - dc App
그리고 클레버랑 모카가 있기는한데 써본지가 넘 오래되어서 분쇄도 공유를 드릴 수가 없음요 ㅠㅠ - dc App
요즘 보면 v60이 걍 국룰임 세팅도 그걸로 잡고 파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