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에는 V60 플라스틱,
집에서는 블루보틀 드리퍼 주로 쓰는데

반티넨카는 요상하게 V60에서 티라이크한 느낌이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음.

심지어 삼실에선 Xeoleo로 갈고, 집에선 1Z Je로 가는데
삼실에서 내린게 티라이크 느낌을 더 잘냄.

온도도 94도로 같고, 그람은 20g

블루보틀로 내린건 뭐랄까? 티라이크 느낌 외에도 부가적인 맛이 같이 나와서 복잡하긴한데 깔끔함이 V60만 못한 느낌?

내가 블보를 제대로 못써서 그런가?
콜렉티브 웨이브 식으로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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