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6074eae6eece678741b865f740a8148a0c85b8305f550a4173405c5dd7872fba9c6

천지차업 봉황단총 압시향


차를 처음 오픈하고 시간이 지나면 향과 맛이 살짝씩 변해간다


제일 처음 마실땐 기름진 향이 강하게 나오더니

두번째는 마실때는 압시향의 품종향보단 봉황단총 특유의 꽃향이 나왔고

오늘 세번째 마시니 열대 과일향이 강하게 나온다


마시는 컨디션에 따라 느낌도 다르고 물의 양  차의 양 온도 우리는 시간따라

변수는 다양하지만

느낌상 차 자체의 변화역시 영향을 크게 주는것 같다


변화를 즐길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처음의 감동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크다


차는 쉽게보면 쉽다가

어렵게 생각하면 너무 어려워 진다.



삼다수

95도

9g

1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