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화이트가 호주에서 시작되고, 그게 넘어와서
한국에서 아이스플랫화이트 만들었다고 그건 없는 메뉴다 하는데
말같지도 않음.
호주에 있어야 있는 메뉸가?
넘어와서 현지화되서 변형됬으면 있는메뉴지?
그렇게면 에쏘 본고장 이탈리아에도 아메 없었는데 아메도 없는메뉴라고 하지?
달고나라떼도 원판 다른거던데 그건 왜 안따짐?
애초에 무슨 법으로 정한것도 아니고,
애초에 카페라떼 카푸치노 마끼아또 등도 파고들어가면
가게마다 비율 은근 다른데 그건 왜 안따짐?
한국에서 플랫화이트가 아이스 먹는사람 많아서 현지화되어
아이스 플랫화이트라고 만들어진거인데 하나의 음료 종류로 인정을 못하는 심리가 궁금함.
보편적으로, 둘 구분해둔곳 보면
우유: 아이스 라떼가 더 많음
샷: 아플화가 좀 더 짧게 끊음
샷붓는법: 아이스 라떼는 보통 샷 받아서 붓고, 아플화는 잔에 우유답은채로 바로 샷뽑음.
어떤 카페는 우유양 적게 하지 않냐? 그러니 없는 메뉴라고 하면
애초에 아메리카노랑 롱블랙도 같은메뉴라고, 둘중 하나는 없는 메뉴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반박받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아직까지 명백한 정의가 정착이 안되어서 그런듯?
근데 그걸 부득부득 없는 메뉴라고 하는건 사대주의인지 꼰대인지 ㄹㅇ 궁금.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왜 그러냐면 카페마다 다르고 호주에서 온 커피라면서 설명도 다름 - dc App
라떼도 한국마다 비율 다르고 아메도 다 다른데요?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호주드립은 그냥 헛소리고 ㄹㅇ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그래서 한국에서 라떼마셔보고 안가는 곳 많음;;시식 코너라도 둬야 할판 - dc App
확실히 제대로 하면 대충 비율은 써줫으면 좋겠음. (레시피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ㅇㅇ 동감 그림이라도 그려줬으면 좋겠음;; ㄹㅇ 말만 듣고 어떻게 앎? 가게 마다 다를거면 설명응 모두가 이해할수 있는 선에서 해야 되는데 그런게 없음. 호주에서 좋았던 건, 내가 생각한 메뉴가 이 가게도 같고 저 가게도 같음. 그래서 별걱정없이 시킴(원두 따라 맛만 다름) - dc App
해외보다 한국 카페들이 좁은곳에 따닥따닥붙어서 오지게 경쟁만 해대서 그런건가도 싶고..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그런데 한국은 그렇게 카페도 다닥다닥 붙어 있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서울은 모르겠넹.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마케팅은 어떻게든 물건이 팔리게 하는 거니까 소비자가 살 이유를 만들어줘야됨. 그래서 차별점을 둬야 하는데 그걸 크기로 둔거 같음. 하지만 그 크기가 각자 제각기라 파는 형태가 다름. 그래서 마케팅이라고 생각함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스벅에서도 팜 엌 ㅋ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https://www.starbucks.com/menu/product/565/iced?parent=%2Fdrinks%2Fcold-coffees%2Ficed-flat-whites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근데 엄연히 아이스라떼랑 비슷한 메뉴로 여기면 되지, 왜 구지 “없는 음료”, “본고장에는 없는 한국에서 생긴거” 라고 하는지가 궁금한거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까르보나라 같은 것! 한때 크림 안들어가야한다 한국에서만 파는 국적 불명이다 뭐다 이야기 많았지만, 결국 본토의 노른자+관찰레 쓰는 레시피와는 또 다른 크림 파슷타의 한 종류를 만든거니까. - dc App
저는 그런식으로 음료도 무슨 법적 기준이 있는것도 아니고, 레시피라는게 사람마다 다르고, 어느정도의 범위내에서 묶음이 생기면 그 종류가 생기는거라 보는데, 그래서 있는걸 없는메뉴라고 할 이유가 있는지가 궁금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동의합니다
하지만 헬조센에선 롱블랙이랑 아메도 구분 안짓는 곳이 많으니 한국에선 없는 메뉴라 해도 할말은 흠.. 한국출신이지만 한국에서 인정 받지 못하는 불운의 음료 ㅠ
솔직히 겉멋들어서 아플화 메뉴 넣어두고 이상한거 주는곳은 답없지만, 아플화는 분명히 있다!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플랫화이트부터 근본 쥰내게 없는데 뭔 근본을 찾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근본인 에스프레소나 마시자...?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전통충들 있음. 그 딱 이탈리아보면 에스프레소는 몇 기압으로 몇 그람 in 몇 그람 out 아니면 에소아님! 이렇다거나 피자는 무슨 밀가루로 화덕에서 구워야된다! 이런게 대표적이지
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A를 달라고 했는데 어디는 A’나오고,A”나오고 a, a’, a”.... 개념 통일조차 안되고 온갖곳 레시피가 다다른데 그걸 하나의 정립된 메뉴라고 할 수 있나? 뭐 게거품 물고 그런거 존재하지 않는다구여~ 이러는거 옹호하는건 아닌데, 솔직히 딱 정립된 메뉴가 아닌건 맞으니까...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 dc App
역으로 말꼬리 잡고 아무튼 호주에서 출발한~ 이러면서 뭣도 아닌 요상한거 파는애들 때매 더 추해지는것도 있고 - dc App
그렇긴 한데.. 흠..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고건 ㅇㅈ. 호주가 본고장이 어떻고~~~ 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그냥 블랙, 화이트라 명명하고 사진 한장 박아서 우리 메뉴는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하면 해결
깔 끔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아플화는 없는메뉴임 근데 맛있음 - dc App
암튼 있다구욧 빼애액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칼리타 정드립 커피빵 부풀어야하고 깨뜨리면 안 되는 거랑 비슷하져
ㅋㅋㅋ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메뉴이름 떠나서 손님이 뭘 원하는지 캐치 잘하는지가 더 중요한듯
이게 가장 중요한거 맞지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틀에 박히면 성장할 수 없다고~!
꼬르따도 마쉬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