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잠깐 있었을 때는 카페 가보면 일회용품 모여있는 트레이에 설탕과 함께
스테비아, 이퀄, 스윗앤로우 등등 여러가지 감미료들이 같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그렇게 갖춰놓은 건 못 본 듯.
그냥 여러 가지 갖춰놓기엔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서 그런가...
아님 갖다놓으면 다 집어가서 그런가? 생각해보니 요즘 일회용 설탕 스틱도 못 본거 같아 그냥 설탕시럽 대용량 펌프로 갖다놓지
후자일 확률이 높아보이긴 한데...
번외로 미국에서는 일회용품 모여있는 트레이에 우유도 있었음. 홀, 하프, 저지방 이렇게...
아래 호주쪽 카페 글 읽다가 이퀄이 보여서 반가워서 쓴 글임.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 집어가서 & 한국사람들이 합성감미료를 싫어해서 (MSG도 싫어하는 판에...) 라고 생각은 드네.
한국인들 합성감미료 안좋아하는거 맞음... 아무래도 설탕보다는 맛이 없는건 맞으니깐.
미국에서는 합성감미료 잘 먹는거 같더라고... 물론 그런다고 비만 안생기는건 아니지만 ㅋㅋㅋ
하다못해 콜라도 제로 먹으면 그런거 왜 먹냐는 반응이 대부분
합성감미료들 이미지 망치는 마케팅하고 언론보도들이 많아서 - 커린이 크라인더/컴프레소 만족중
나쁜거 같지는 않은데...
그거랑 별개로 걍 미국이 특이한듯? 아니면 우리나라가 특이한거던가 - 커린이 크라인더/컴프레소 만족중
해외쪽은 설탕을 경계하는 분위기인가? 그걸 왜 다른걸로 대체하지.... 맛이다른가요?
건강에는 설탕이 더 안좋아서 그런듯요 - 커린이 크라인더/컴프레소 만족중
설탕이 칼로리때문에 0kcal 대체제가 많아요
다이어트 콜라 같은거임
역시 그렇군요
칼로리가 낮거나 없어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그닥 다이어트에 도움되진 않음
그건 그렇겠죠?
미국이 유난히 깐깐하게 따지는것도 있고 딱히 우리나라에는 그란게 있는지도 잘 모를듯
있으면 가져감 ㅋㅌㅋ ㄹㄹ - dc App
스테비아는 커피랑먹기엔 맛이가읎어서 - dc App
스테비아는 뒷맛이 약간 써서 호불호가 갈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