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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잠깐 있었을 때는 카페 가보면 일회용품 모여있는 트레이에 설탕과 함께


스테비아, 이퀄, 스윗앤로우 등등 여러가지 감미료들이 같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그렇게 갖춰놓은 건 못 본 듯.


그냥 여러 가지 갖춰놓기엔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서 그런가...


아님 갖다놓으면 다 집어가서 그런가? 생각해보니 요즘 일회용 설탕 스틱도 못 본거 같아 그냥 설탕시럽 대용량 펌프로 갖다놓지


후자일 확률이 높아보이긴 한데...


번외로 미국에서는 일회용품 모여있는 트레이에 우유도 있었음. 홀, 하프, 저지방 이렇게...




아래 호주쪽 카페 글 읽다가 이퀄이 보여서 반가워서 쓴 글임.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 집어가서 & 한국사람들이 합성감미료를 싫어해서 (MSG도 싫어하는 판에...) 라고 생각은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