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이게 아무래도 센서들어가고 하는거라 싼걸로 쓰다보면 고장이 날수도 있긴한데 탐모 한달은 좀...ㅋㅋㅋㅋ 걔넨 싼 대신에 QC가 잘안되는 모양이에요
근데 저울 없으면 커피내리고 하는데 좀 불편해서 조만간 사긴해야해서..
ㅇㅇㅇ(58.227)2020-06-22 14:28
이거 귀신이 저울 위에 있는거임 ㄷㄷ
익명(39.7)2020-06-22 14:29
답글
조상님이 봉무게는 안들어주고 저울에서 장난만 치네 ㅡㅡ;
ㅇㅇㅇ(58.227)2020-06-22 14:31
커잘알(rhaudtjd0511)2020-06-22 14:36
답글
아. 선생님 이렇게 뽐 넣으시면 곤란합니다 ㅡㅡ
ㅇㅇㅇ(58.227)2020-06-22 14:38
펠리시타지
쭁(68.5)2020-06-22 14:40
답글
이렇게 뽐을 넣으신다구요...?
ㅇㅇㅇ(58.227)2020-06-22 14:56
아는 저울은 다 안된다고 하셔서 -_-;;;
☆눈부셔(heydude74)2020-06-22 14:57
답글
킹페, 탐모는 좀 저가라 내구도 측면에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드레텍도 시장포지션에서 보면 비슷한 위치고... 히로이아는 제가 진짜 커창의 길로 들어서지 않는한 살일은 없어보이네요ㅋㅋㅋㅋ 30만원은... 펠리시타 이정도 급은 갑자기 뽐오면 지를수도 있겠죠... 위에서 언급된 저울은 다 한번씩 알아보고 있긴해요ㅋㅋㅋ
딱히 자동 타이머, 유량가이드에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런가 내구도, 신뢰성 좋은 전통적인 저울 회사쪽으로 알아보고 있기도 하고ㅎㅎ 좀 오래된 저울이지만 jennings cj-4000뭐 이런것도 살짝 당기네요
ㅇㅇㅇ(58.227)2020-06-22 15:12
저울따위에 의지하는 나약함을 버려..
내가니애비다(112.168)2020-06-22 15:04
답글
아...안되...저울없이는 커피를 내릴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
ㅇㅇㅇ(58.227)2020-06-22 15:14
루나 가자
익명(115.91)2020-06-22 15:31
병신 답정너 새끼야 펠리시타사 뭘 쳐물어
익명(115.93)2020-06-22 16:20
답글
무엇이 그렇게 불편하셨읍니까?ㅎㅎ
ㅇㅇㅇ(58.227)2020-06-22 16:21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ㅓㅏ(jhson81)2020-06-22 16:32
답글
펠리시타 맞긴 하다 ㅎ
ㅓㅏ(jhson81)2020-06-22 16:32
답글
펠리시타 괜찮은듯요ㅋㅋ
ㅇㅇㅇ(58.227)2020-06-22 16:56
히로이아 가시죠 - dc App
부산이썬(223.38)2020-06-22 18:31
답글
지갑이..허락해주지 않네뇨ㅠㅠㅠ
ㅇㅇㅇ(58.227)2020-06-22 18:42
답글
추천은 감사드립니다!
ㅇㅇㅇ(58.227)2020-06-22 18:49
추천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ㅋㅋㅋㅋ 답댓들은 제가 봐도 답정너 느낌이네요ㅋㅋㅋㅋ 추천해주신 모델들, 지갑사정 잘 고려해서 좋은 모델 사서 조만간 리뷰 하겠습니다~
이러다 지금 80g까지 올라감ㅋㅋㅋㅋㅋㅋ
한방에 비싼거 삽시다. 지미나 아카이아
아니 비싼게 얼마나 하겠어 하고 찾아봤더니 30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돈씨...
타임모어 ㄱ
아 탐모 안사요
탐모
아 탐모 안사요2
드레텍
ㅋㅋㅋㅋㅋㅋ드레텍 고장난거 경험하고 드레텍 또사면 흐구인증....
카x클럽
아니 님아ㅋㅋㅋㅋㅋㅋㅋ
오하우스 정밀저울 반응속도 오짐 - 커린이 크라인더/컴프레소 만족중
저울 전문회사인가 부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신내림 받은거임
ㄷㄷ...?
조상님이 오셨어
조상님이 봉무게 들어주고 뭐 그런건가...?
제 탐모 한달감 ㅋㅋ 저울 현타와서 못사고있...
ㅋㅋㅋㅋ 이게 아무래도 센서들어가고 하는거라 싼걸로 쓰다보면 고장이 날수도 있긴한데 탐모 한달은 좀...ㅋㅋㅋㅋ 걔넨 싼 대신에 QC가 잘안되는 모양이에요 근데 저울 없으면 커피내리고 하는데 좀 불편해서 조만간 사긴해야해서..
이거 귀신이 저울 위에 있는거임 ㄷㄷ
조상님이 봉무게는 안들어주고 저울에서 장난만 치네 ㅡㅡ;
아. 선생님 이렇게 뽐 넣으시면 곤란합니다 ㅡㅡ
펠리시타지
이렇게 뽐을 넣으신다구요...?
아는 저울은 다 안된다고 하셔서 -_-;;;
킹페, 탐모는 좀 저가라 내구도 측면에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드레텍도 시장포지션에서 보면 비슷한 위치고... 히로이아는 제가 진짜 커창의 길로 들어서지 않는한 살일은 없어보이네요ㅋㅋㅋㅋ 30만원은... 펠리시타 이정도 급은 갑자기 뽐오면 지를수도 있겠죠... 위에서 언급된 저울은 다 한번씩 알아보고 있긴해요ㅋㅋㅋ 딱히 자동 타이머, 유량가이드에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런가 내구도, 신뢰성 좋은 전통적인 저울 회사쪽으로 알아보고 있기도 하고ㅎㅎ 좀 오래된 저울이지만 jennings cj-4000뭐 이런것도 살짝 당기네요
저울따위에 의지하는 나약함을 버려..
아...안되...저울없이는 커피를 내릴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
루나 가자
병신 답정너 새끼야 펠리시타사 뭘 쳐물어
무엇이 그렇게 불편하셨읍니까?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펠리시타 맞긴 하다 ㅎ
펠리시타 괜찮은듯요ㅋㅋ
히로이아 가시죠 - dc App
지갑이..허락해주지 않네뇨ㅠㅠㅠ
추천은 감사드립니다!
추천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ㅋㅋㅋㅋ 답댓들은 제가 봐도 답정너 느낌이네요ㅋㅋㅋㅋ 추천해주신 모델들, 지갑사정 잘 고려해서 좋은 모델 사서 조만간 리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