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커핑노트에 적힌 맛이 하나도 안느껴지니가
커피파는 인간들이 하나같이 사기꾼으로 보이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베리류, 과일류라고 써있는건 그냥 신 맛 나고
너츠류, 카라멜이라고 써있는건 그냥 고소한 맛 나고
자스민이니 엘더플라워니 거창한 꽃이름 들어간건
그냥 한약맛남
사실 와인에 대해 공부하면서 아로마휠도 보고
향미가 어떠한 카테고리로 묶이는지 머리로는 이해를 하고있는데
코랑 혀로는 이해가 안되니까 돌아버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커핑노트에 적힌 맛이 하나도 안느껴지니가
커피파는 인간들이 하나같이 사기꾼으로 보이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베리류, 과일류라고 써있는건 그냥 신 맛 나고
너츠류, 카라멜이라고 써있는건 그냥 고소한 맛 나고
자스민이니 엘더플라워니 거창한 꽃이름 들어간건
그냥 한약맛남
사실 와인에 대해 공부하면서 아로마휠도 보고
향미가 어떠한 카테고리로 묶이는지 머리로는 이해를 하고있는데
코랑 혀로는 이해가 안되니까 돌아버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사기꾼맞음
ㄷㄷㄷ
사기꾼 맞음
나는 노트는 그냥 경향만 이정도구나 하는 정도로 보는데 그리고 카카오쪽 거르는 용으로 씀
경향 ㄷㄷ
나도 그랬는데 내가 너무 진하게 마시는 경향도 있더라고. 연하게 마시면 좀 더 캐릭터 잘 느껴지는 경향이 있음
그런가? 참고해봄
사기 맞는데 콩을 더 비싼 거 먹으면 더 잘 느낄 확률 상승
엉엉...
나도 노트 맛은 모르겠는데, 이게 신맛도 서로 차이가 있고 고소한 맛도 차이가 있는 정도는 알겠음 그래서 마실 때 노트 보면서 ‘아 이런 신맛이 살구구만, 이런 고소한 맛이 카라멜이구만, 아 꿀 같은 맛이 있네’ 이러고 있음 신경쓰면서 마실수록 경험치가 쌓이는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