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량 조절은 개깡패라던데 가죽으로 덧대놔도 드립 시간 좀 길어지면 아뜨 하고 관리 힘들 것 같은데 어때유 좃나비따 유량때문에 스트레스 받느니 차라리 이런거 하나 들일까 싶음
댓글 5
이쁜데?
익명(223.62)2020-06-22 17:57
손잡이가 없다?
아햏(115.178)2020-06-22 18:07
돈질러서 다카히로쓰던가..저건좀
STRS(61.77)2020-06-22 18:11
히틀러 드립
익명(115.93)2020-06-22 18:21
유량조절은 확실히 잘됨 애초에 냅다 부어도 기본적으로 물줄기가 얇고 손잡이 없이 몸통들고 조절하니까 맘대로 조절하기도 쉽고 ㅇㅇ. 대신 예상한대로 드립시간 좀만 길어지면 가죽을 뚫고오는 열기로 아뜨 함 + 가죽 젖으면 순식간에 뜨거워지고.. 덤으로 내가 가죽관리 못해서 그런가 오래 쓰니까 가죽에서 냄새남
이쁜데?
손잡이가 없다?
돈질러서 다카히로쓰던가..저건좀
히틀러 드립
유량조절은 확실히 잘됨 애초에 냅다 부어도 기본적으로 물줄기가 얇고 손잡이 없이 몸통들고 조절하니까 맘대로 조절하기도 쉽고 ㅇㅇ. 대신 예상한대로 드립시간 좀만 길어지면 가죽을 뚫고오는 열기로 아뜨 함 + 가죽 젖으면 순식간에 뜨거워지고.. 덤으로 내가 가죽관리 못해서 그런가 오래 쓰니까 가죽에서 냄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