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티 아닌 것들은 특별한 날에 먹으라는 건가? 아니면 귀한 손님 오셨을 때 먹으라고??
그런 날이나 손님 기다리다간 향미 날아갈텐데 향미 날아간 걸 특별한 날에 먹고 귀한 손님께 내놓으라는 건가??
그건 아닐테고..
그럼 데일리티라는 건 노예의 본분을 다할 카페인 충전용 사료라는 이야기잖아??
뭐 그런 걸 고상하게 데일리티라고 하고 있어? 데일리 동서맥심이냐고!!!!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음갤용 짤방(왜 요즘은 짤이 없어도 글을 등록시켜주는가? 디시 정체성 갖다 버림? 초심 어디갔어? 도로 장착해!)
맥주쪽은 데일리 맥주라 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가성비 맥주로 한캔 가볍게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방향이 아닐까요?
그냥 무난하다는걸 데일리 이지랄하는거임
찐찐이야~
요번차문화대전 어디볼만할까요? 승설재랑 포담은 갈거같은데
글쎄요.. 뭐 매년 나오던 곳들 나올테고.. 저는 대체로 국내쪽을 보는 지라 중국차쪽은 잘 모르겠어요..
호록호록
색깔이 파스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