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은곳을 걸어다니거나.. 누군가를 기다리기 위해 서있으면, 나는 참 하찮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곤해요. 사랑하고,헤어지고. 설레고,무의미한것들이.. 참 하찮구나..라는..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설탕은 원래 넣지 않지만,그래도 한컷. 삐뚤게도 한컷. 버스 맨뒤에 앉는걸 참 좋아해요. 덜컹거리는 버스가 참 좋아요.지하철 보다 더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