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은곳을 걸어다니거나..
누군가를 기다리기 위해 서있으면,
나는 참 하찮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곤해요.
사랑하고,헤어지고.
설레고,무의미한것들이..
참 하찮구나..라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날아올라(61.98)
2005-05-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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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커피잔 보면 마신 뒤에 꼭 뒤집어서 상표 확인하는 버릇이 있어요. 저 잔도 참 예쁘다.
미발견
ㅠㅠㅠㅠㅠ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