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렇게 답장받아서 아 생각한데로구나 했는데
정정답변 다시 옴 ㅋㅋㅋ
대충 정리하면,
1.기본적으로 프로파일 짜는건 풍량,화력 단계별로 조정해서 짬
ex) 1:00에 화력 3 / 풍량 5 - 2:00에 화력 6 / 풍량 9
2. 일단은 1번의 단계기반 로스팅 프로파일설계를 하게 되어있지만, 추후에 내가 문의한 이카와같은 온도기반 프로파일설계도 이후 고려해보겠다고 함. (아마 소프트웨어 패치로 충분히 지원가능할거라고 생각해서, 안정성이랑 다 잡고 안착하면 그때 도입해도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3번보고 확신생김)
3. record mode ( 한번 수동? 으로 진행한 로스팅 로그 재현기능)
로 해도 단계조절 따라가는건가 싶었는데 처음 답변상은 그렇다 였지만, 정정답변 온거 보니 단계조절 따라가면 외부온도(환경온도) 따라 편차가 커져서 온도그래프 따라가는 방식으로 재현된다고 함.
따라서 3의 record mode 가 온도기반인거 보면 이후 충분히 어플 업댓&기기펌업으로 이카와같은 구간별온도기반 로스팅 될듯.
빨리 돈 모아야겠음 ㄷ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검색해도 안나온당... 얼마에여? 정발은 돼요? - dc App
검색은 beanbon치면 나오고 현재 펀딩가격 환산하면 100초반이요. 갤에 대만카와 쳐도 나옴.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오~ㄱㅅㄱㅅ! - dc App
예열이 가능한 구조든가여?
플루이드배드 쓰는 방식은 예열 크게 지장없는걸로 알아요. 애초에 유리드럼이기도 해서 더더욱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우왕 이미 벌써 가성비킹!! 한대 들이고 싶네 ㅋㅋ
ㅋㅋㅋㅋ 당장 100만원 넣기엔 무리가있어서 빨리 산업기능요원 채용되야 펀딩할텐데 ㅠ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오우 글로벌하네요! 영어 잘 하십니닷.
이정도로 잘하다니 ㅠㅠ 더 잘하고 싶습니다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