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영국맨이야
매니저가 3일 내리 쉬어서 요즘 바빠
바쁘면 응당 버를 조져야지 빗자루로 슥삭슥삭 조졌어.
매니저가 스패너 딴 곳에 치워놓고 나한테 얘기 안해서 찾느라 애먹기도 했고
ek에 바르는 것도 같이 치워놨더라 아니 위치를 바꿨으면 얘기를 해~~~!!!!!!!
다 마치고 혼자 퇴근하고 집 가서 운동하고 씻고 전날 요리해둔 음식 먹으면서
아 제법 훌륭하게 보냈다 하고 일기쓰고 잤거든.
오늘 아침에 오픈하고 에쏘 세팅 하면서 어제 청소하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
아트 왜 내맘대로 안댐?
오늘 키 큰 형아가 iced coffee 달라고 해서,
아메랑 라떼 뭘로 줄까 하고 물어봤더니 "I'm black, so I wanna black." 하는데
"오케이" 하고 준비하는데 표정 관리 하느라 힘들었어. 웃으면 촛된다 생각하고...
가짜 사나이 재밌더라.
한국에 비가 많이 온다며, 다들 조심하고. 밖에 나가지 말고 디씨나 하면서 건강을 지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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