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알바하면서 계속 모으고 바리스타 월급으로 우째저째 모은거


사실 가게 차릴려고 적금 넣고 예금 묶고 막 그랬는데


나이 30 넘게 먹고 보니 현실 직시하고 그냥 안전빵으로 집 삼.


아직 남 밑에서 구를 수 있을 때 더 구를려고... 은행 이자도 개똥이고



근데 모아둔거 한번에 다 쓰니까 현타 씨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