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커랩 와서 함
팜리저브 9개랏
챔피언리저브 4개랏
이노베이터리저브 6개랏.
진짜 실망스러웠음.
아로마는 괜찮은데, 맛이 너무 별로임.
에티coe도 꽤나 실망이였는데(생각보다 애매해서)
이거 먹고 에티coe먹으면 천상의맛이겠더라.
로스팅문제라기 보단 콩 작황조진느낌에
카보닉이고 뭐고 특수 프로세스면 발효취 쎄거나 특징이 나와야하는데, 노트도 애매, 어중간발효취외에 없음..
외 coe광탈인지 알 수 있었음.
진짜 카보닉 도입한지 얼마 안되서 실패한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음ㅋㅋㅋ
심지어 산타펠리사보다 게샤빌리지 압도적으로 좋아하던 인생커피 외치는분도... 산타펠리사 압승외침 ㅋㅋㅋㅋ
결정적으로, 작년에는 비싼건 이유가 보였음.
근데이번엔 팜리저브가 더 비싼 챔피언,이노베이터 보다 낫다....
팜리저브도 게샤빌 논옥션 작년 레어리티스보다 밑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애매함..
그냥 애매 그 자체.
게샤빌 가죽가방이 본품이고 생두는 사은품인거 아니냐는 드립까지 나옴 ㅋㅋㅋㅋ 이정도면 어떤 느낌인줄 알거라고 생각함.
결론: 게샤빌 ㅈ망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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