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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바엔 이상한 인간들 하도 많아서 올리긴 뭐하고 여기다 짤막하게 올려봄
아침에 갑자기 택배 온다는 문자가와서 확인해보니 알수 없는 곳으로 부터 택배가 오길래 검색해보니 상호명이 알레그리아 공장쪽.


사과의 의미로 짧막한 편지와 함께 두메르소 원두 발송해줬음.

별로 이젠 여기 원두 입 대기 싫어서 사양했었는데 발송해준거 보면 최소한의 성의는 있다고 생각은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