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갑자기 1000정도 빛이 생겨서 진짜 하루 열두시간 넘게 일하면서 갚아 나갔는데 오늘 끝났어.
통장엔 20만원밖에 안남았는데 많이 후련하다.
집에서도 모르고 친구들도 모르고 혼자 맘고생 했는데 오늘로 끝났어...............
어디에 말할데 없어서 그냥 찌질대봤음 읽어줘서 고맙다
올해 초 갑자기 1000정도 빛이 생겨서 진짜 하루 열두시간 넘게 일하면서 갚아 나갔는데 오늘 끝났어.
통장엔 20만원밖에 안남았는데 많이 후련하다.
집에서도 모르고 친구들도 모르고 혼자 맘고생 했는데 오늘로 끝났어...............
어디에 말할데 없어서 그냥 찌질대봤음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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