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양손에 짐이 엄청 많아서 사진은 못 찍었어
커피 커뮤니티
좁은 공간에 커피관련 물품이 널려있어 뭔가 익숙하고 비밀기지 같은 느낌
사장님 친절하시고 생각보다 원두가 비싸서 놀랐지만 갤럼들의 추천에 맘 굳히고 사봤어, 한 잔 서비스로 주셨는데 에티오피아 트와콕 따뜻하게 주셨는데... 진짜 따뜻한 복숭아 쥬스! 살짝 스모키하면서 아.. 이거 물건이다 싶더라고 만족함
일프로커피
깔끔하고 카공족 한 분 계셨음.
사장님 바뻐보이셨고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로스터기 향연에 공돌이 정신 못차림 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추천 부탁드렸어. 취향같은거 물어보시고 고민하시더니 추천해주셔서 기대중, 아아 스페셜티 블랜드 한 잔 주문했는데 처음에는 산뜻했는데 다 마셔갈때쯤 인도? 코스타리카? 느낌이 조금 미묘했어 그래도 맛있었어
후기 : 사실... 커피는 돈이 많이 드는 취미가 아닐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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