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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빠르다고 하는 커피콩이라고 해봐야


영국의 호프만 앞에서 그저 커피콩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호프만은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 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호프만 앞의 커피콩일 뿐...


결국 최강자는 호프만일 될게 뻔하다.




호프만은 밸런스를 위해...


경기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경주장의 호프만이...


다른 커피콩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갓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