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사정에 따라서 서순이 좀 바뀔 수도 있는데....
일단 내가 자주 갔던 곳이랑 주변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 위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내가 자주 가는 곳은 formative coffee, the black penny, the espresso room 이정도.
주변에서 추천하는 곳은 monmouth coffee, arabica london, ozone roasters, origin roasters 대략 뭐 이정도인 것 같은데
원래 카페에 대한 글을 쓰면. 2시간은 앉아있으면서
인테리어, 카페의 분위기, 객층 분석(연령, have in/take away 구분, 자주 나가는 메뉴)
이런걸 좀 분석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요즘 정세가 좀 어렵다보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중이기도 하고 아무튼
영국맨의 커피기행,,, 기대해주십시오,,,
아니 근데 날씨 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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