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노호새.
급작스레 꼬물멈머 9마리의 보호자가 되어서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읍니다.
아직 눈도 못뜨고 기어다니는 꼬물이들 재롱에 취해서ㅠㅠ 차는 뒷전이었읍니다ㅋㅋㅋ
그런데 속이 더부룩하니 차가 생각나서 물을 올렸는데 한모금 마시니까 너무 좋으네요
멈머가 진통 시작할때부터 별별일이 다 있었어서 일주일넘게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랬었는데 쌓인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에오 =///=
+즈이 꼬물이들 보시고 천국 가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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