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두라스 까바예로 자바 / 2019 4월
첫 구독인데 너무 멋진게 왔다
말차 + 밀크초콜릿 ㄹㅇ 그대로
지금까지 먹었던 커피중에서도 열손가락안에는 들법한 임팩트였음
2. 케냐 키아와무루루 / 2019 7월
먹었던 케냐중 원톱 케냐. 물론 케냐를 잘 안먹어서 평생 먹어본 케냐가 20개도 안넘을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시지않지만 쥬시하고 싱싱했지만 은은하게 끝났던 붉은 케냐
3. 온두라스 나시미엔토 파카스 / 2019 11월
사과맛 커피..로 기억함.
들보 온두라스의 평균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무난함의 절정?
근데 맛있어... 나시미엔토 중에선 얘가 최고야..
4. 케냐 키아히아? / 2020 7월
호불호 씨게 갈릴수도 있는 커피. 맛있다 라는 평보단 독특했다 라고 이야기할꺼같음
뭔가 그동안 커피에서 먹어보지 못한 평범하지 않은 노트가 나중에도 생각나게 할듯함.
5. 케냐 카린가 / 2020 7월
카린가를 3번째 받아보는건데 그 중 제일 좋다.
플로럴을 괜히 적어둔게 아닌듯한 느낌.
믿고 먹는 들보 케냐에 ㄹㅇ로 믿음을 준 뉴크롭 카린가였음.
오랜만에 내추럴 볶았다고 자랑했던 뭐드라.. 타트마라? 도 나쁘지 않았지만 국내에도 그런 에티들은 많았으니까...
들보 맛있다 맛있다 하지만 얼죽아, 임팩트충, 내추럴파, 떫음&풀내(건초내) 잘느끼는 사람, 향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비추함
쪄죽핫 ,잔잔충, 워시드파, 데일리로 매일 마실 사람, 분쇄도 빡빡 갈아서 펄펄 끓는 물에 대충 드립해서 마실 사람한텐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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