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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죄 외치고 래하라님 나눔 후기입니당

가운데 잘 안 보이는 것은 게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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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소도 먼저 까봤는데 원두 알 진짜 작구 색도 옅은 식초단 취향 느낌, 봉투 열면 챔기름같은 냄새가 납니당.

마시기 전에 훈제오리덮밥 먹을 때 소스에 참기름 넣었던 스노우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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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으로 보는 것 보다 사진이 밝게 나오긴 했슴니다.

14g 코만단테 20클릭 칼리타 웨이브 185 240g까지 추출.
2분 30초 추출 종료. 수온 94도 뜸 28g

짙은 신 맛, 요즘 커피를 많이 안 마셔서 이런 종류의 신 맛, 산미를 뭐라고 표현하는 지 모르겠어요 ㅇㅁㅇ

마시면 입에 강하게 산미와 알듯 모를듯한 짠 맛 or 딱딱한 복숭아 첫 입 와삭 씹었을 때 고런거가옵니다. 그리고 위에도 같이 부담감이 오고 마실 때만 목이 칼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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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고 좀 있다가 게르바도 뜯어 하리오로 내려봤습니다.

봉투에선 진짜 그 꽃, 라일락 향을 안 맡은지 엄청 오래되서 잘 모르겠지만 그런 쪽 식물 냄새가 납니다.

약간 꽃차를 마시는거 같은 느낌이 납니다. 워터리하다고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 이런 쪽이 취향이라 좋았읍니다..

쎄한 맛도 같이 나는데 이건 포도 껍질? 탄닌 느낌같아요.
다 마시고 입에 포도 껍질을 먹은 것 같이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