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엄청 친절하게 설명해주네 ㅋㅋ

원두블렌드 산미있는거 없는거 두가지 비교해서 설명해주고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는데

할머니가 이해 못하시는거같자 무슨 깨 볶는거에 비유를 해서 설명하드라 ㅋㅋㄹㅇ

할머니가 그럼 어떤 원두가 더 영양가ㅋㅋ가 있냐고 물어보시고

그런거에도 전혀 당황안하고 대처잘해서 설명해주네 ㅋㅋ

마지막엔 원래 테이크아웃인데
거동이 불편하시니 직접 가져다는 센스에..

그와중에 할머니 결제한 카드 놓고간거 챙김 ㅋㅋ

솔직히 개감탄함 ㅋㅋ

이런게 ㄹㅇ 호스피탈리티의 참된 모습이었다 ㅜ